바이칼호수 출사 여행: : 얼어붙은 호수의 아름다움 2020년 1월29일 – 2월4일
Baikal photo tour

아름다운 겨울의 바이칼호수! 저는 해마다 바이칼의 투명한 얼음 위에 첫발을 내딛기 위해 호수로 돌아옵니다. 어린아이처럼, 조심스레 첫발을 내디디면발아래에서«빠스각빠스스각»거리는 소리가 납니다. 마치 바이칼의 정령이 당신을 환영한다며 이야기 하는 것처럼 말이죠.

상상해 보세요.  새벽녘 파도가 얼어붙은 절벽에서, 마침 아침햇살에 얼어붙은 파도가 반짝이며 빛을 내는 그곳에서, 깨끗하고 차가운 공기를 들이마시는 것을 말이죠. 정말 황홀하지 않나요?

바이칼호수를 낮에 산책하는 것도 환상적이랍니다.푸른 하늘을 지붕삼아 그 아래에서 바이칼의호수의 깊고 어두운 비밀 같은 공간을 그림 같은 틈새 사이로 바라볼 수 있습니다.

바이칼 호수의 겨울은 여러 섬을 둘러보는데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여름에 접근하기 어려웠던 굴과 동굴 가까이서 관찰 할 수 있고 직접 들어갈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올해 겨울 당신을 초대합니다. 바이칼 호수 위를 달려보고 바이칼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1월 29일, 1일 째

바이칼 호수여행 일정은 이르크츠크 공항에 도착하는 아침부터 시작됩니다. 픽업장소는 공항이며, 만일 하루 전날 도착한 경우 숙소에서 픽업하겠습니다. 오전 9시 알혼섬(바이칼 호수에서 가장 큰 섬)으로 이동합니다. 소요시간은 약 6~7시간입니다. 알혼섬에 도착 후 후지르마을로 이동하여 숙소를 배정 할 예정입니다. 숙소 위치는 부르한 바위에서 걸어서 멀지 않은 곳입니다. 부르한바위는 샤만카라도 불리며 두개의 바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부르한이라는 단어는 브랴트어에서 유래되었으며 불교를 믿는 부랴트인들이 부르는 바이칼 호수의 신령이름입니다. 그 신령이 바로 부르한바위의 절벽에 살았다고 여깁니다.여기서(부르한바위) 우리는 첫번째바이칼의 일몰을 감상합니다.

1월 30일, 2일 째

샤만카에서 일출촬영 및 아침식사를 먹고 “말로예 모레”섬을 탐험 할 것입니다. 바이칼 호수의 얼음 모양은 다양합니다. 해마다 바이칼호수의 바위와 곶에서는 얼음이 얼어 붙어 독특한 무늬가 생기며어떤 곳에서는 장엄한 동굴이 보이기도 하고 보이지 않기도 합니다.

우리가 제일 먼저 방문 할 섬은 오고이섬입니다. 오고이섬의 서쪽 끝은 거대한 파충류 꼬리와 닮았고, 동쪽에선 아름다운 동굴이 보입니다. 깨끗한 바이칼 호수의 물로 둘러싸인 오고이 섬 정상에는 백색의 깨달음 탑(불교)이 있습니다.

이후 이질헤이섬이나 엘렌카섬으로 이동합니다. 엘렌카섬은바이칼 호수의 얼음을 깨고 항해하는 쇄빙선의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1월 31일 – 2월1일, 3-4일 째

3-4일동안 매일 아름다운 동굴, 바위 및 절벽 근처에 일물과 일출 촬영을 하고 낮에는 새로운곳을 찾으면서 말로예 모레에 있는 섬을 계속 탐험 합니다.이중 하루는 드넓은 백사장과 아주 연한 푸른색 얼음으로 유명한 올드레크 섬 주변에서 느긋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자유시간을 갖겠습니다.

2월 2일, 5일 째

알혼섬의북쪽에 위치한 호보이곶으로 이동합니다.이곳에서는 12월 폭풍우로 생성된 인상적인 얼음기둥들(거대 얼음 덩어리의 최대 크기 2m)이 있습니다.

호보이라는 단어는 부랴트어에서 동물의 송곳니라는 의미를 갖고있습니다. 물에 빠져있는 절벽이 송곳니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이곳의 또다른 이름은 데바(처녀, 아가씨)입니다. 바위아래에서 보면 절벽의 한쪽은 여성의 몸의 형상과 닮아 있습니다.이 바위에는 부랴트의 전설이 내려오고 있습니다. 한 여인이 자신의 남편이 가진 아름다운 궁전을 샘내서 신령에게 자신에게도 똑같은 궁전을 달라고빌었습니다.신은 “지상에 악과 질투가 없어질 때까지 돌이 될 것이다”라고 답했고, 그녀는 절벽의 돌이 되어버렸다는 이야기 입니다.

호보이 방문 이후 사간 후슌(삼형제 바위)으로 이동하겠습니다. 바위 장상에 있는 3개의 봉우리는 3 형제를 상징 합니다. 바위는 전망대가 아니라 호수 표면 쪽에서 바라보았을 때 바라봐야 이곳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2월 3일, 6일 째

오늘의 일출은 알혼섬 북쪽에서 맞이 하겠습니다. 거기서부터 바이칼과이별 할 것이며 이르쿠츠크까지 기나긴 여행을 할 것입니다. 이르쿠츠크에 도착 하자마자 숙소 배정을 하고나서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을 것입니다.

2월 4일, 7일 째

공항으로 이동및 귀국.

개요

  • 위치: 러시아, 바이칼

  • 숙박 시설 : 호텔

  • 투어 기간 : 6박7 일

  • 물리적 어려움 : 쉬움

  • 최대 참가자 수 : 6 명

  • 교통 수단 : 자동차

총가격: 1300 USD 성인 2인1실 기준
보증금(투어 예약용): 350 USD
선불결제:  바이칼호수 출사 여행 45일 전

여행 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교통 (차량, 기사경비, 유류비)

  • 식사 – 아침, 점심(간식), 저녁식사

  • 숙소(후지르 마을, 3성급, 2인1실)

  • 숙소(아르쿠츠크, 3성급, 출발1일전)

  • 호텔 픽업 및 드롭서비스

포함 되 지 않은 것

  • 항공권

  • 의료 보험

장비 

  • DSLR/미러리스 카메라

  • 삼각대

  • 광각렌즈(14-24mm, 16-35 mm)

  • 미들줌렌즈(24-70mm)

  • 망원렌즈(70-200mm)

  • 셔터 릴리즈

  • CPL, GND 필터

  • 방수 및 방풍 자켓(일출/일몰 촬영 시 평균기온 -25°C)

  • 방수바지

  • 따뜻한 다운재킷과발열 바지

  • 여분의 따뜻한장갑또는 핫팩

  • 저녁식사, 점심, 사진수업 시 입을 일반 옷

  • 무릎보호용패드(ex.스케이트보드용)

  • 아이젠(얼음 위 도보용)

투어 가이드:
Vadim Gvon

권 바딤은 러시아의 이르쿠츠크시에 활동하는 풍경 사진 작가 입니다.  시베리아에서 태어나고 잘았으며 바딤은 어릴 때 부터 시베리아의 높은 산맥, 침엽수림 및 유명한 바이칼 호수에 의해 많은 영감을 받았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한 후에 5년 동안 컴퓨터 기사로서 일했다가 어느세 세상 모든 게 지루해지고 발전하지 않은 기분이 들어서 개인 성장도 발달해지 지 않은 것을 깨닫기 시작 했습니다. 바로 그때는 바딤이 풍경 사진에 대한 열정을 갖게 됐습니다. 러시아와 중앙 아시아를 누비고 다녀서 더욱 많은 영향을 받아 아름다운 자연과 외딴 목적지의 촬영하는 데 에 의해 열정을 기울였습니다. 새로운 모험을 찾으면서 바딤은 여행을 계속 하며 이세상의 아름다움을 사진 통해 담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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